정식 오픈 전까지 액세스 코드가 필요합니다.
콜·샘플·주문·자료·정산이 하나의 클라우드에서 이어지고, 모든 화면에서 맥락을 아는 AI가 기록과 분석을 대신합니다.
리베이트 규제와 지출 투명화로 영업의 축이 바뀌었습니다. 의사는 더 많은 디지털을 원하지만 처방의 순간은 여전히 대면 — 그 사이를 잇는 CRM이 필요합니다.
의사가 더 많은 온라인 상호작용을 기대
아시아 의사 소통은 여전히 대면 중심
사전 학술 인게이지먼트 시 신약 도입 가속(%)
승인 마케팅 콘텐츠가 현장에서 미사용
업계 리서치 기반 시장 지표 · 자사 성과 수치는 PoC·레퍼런스로 확정합니다.
콜 리포팅 안에서 샘플·주문·점검까지, 승인 자료부터 지출보고·분석까지 — 6개 영역이 처음부터 하나로 작동합니다. 따로 살 모듈은 없습니다.
플래너·콜 리포팅·샘플·사이클 콜플랜·주문·매장점검까지, 현장의 하루를 하나의 흐름으로.

의사·약사·병원을 통합 HCP/HCO로. 세그먼트·등급·동의·변경요청까지 마스터를 한곳에서.

MLR 9단계 생애주기와 발효 버전 관리. 승인 자료만 CLM·Approved Email·의사 포털로.

담당자와 의사 포털을 잇는 양방향 채팅·서베이·의학문의. 카카오 알림과 함께.

콜·콜플랜·세그먼트 결재부터 현장 코칭, 행사, 보건복지부 지출보고까지.

비주얼 빌더와 SQL, 테리토리 자동 필터. AI 브리핑·NBA·세그멘테이션 스코어링.

엑셀과 수기로 나뉘던 콜·고객·자료·주문·채팅이 데스크톱·모바일·태블릿 어디서나 하나로 이어집니다.
대시보드·콜 리포팅·MLR·리포트까지, 관리자와 담당자가 한 화면에서.

iOS·Android 앱으로 이동 중에도 콜 기록·일정·실시간 채팅을 바로.

역할별 태블릿 뷰로 대면 디테일링과 대시보드를 한 화면에서.

iPhone·iPad는 App Store에서, Android 폰·태블릿은 Google Play에서. 콜 기록·일정·실시간 채팅을 현장 어디서나 앱으로.
단순 챗봇이 아니라,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의 맥락을 이해하고 실제 데이터를 다루는 업무 보조. 조회·작성·이동을 자연어로 처리하되, 데이터를 바꾸는 작업은 실행 전 반드시 확인합니다.
보고 있는 의사·콜·리포트 화면을 알고 답변. 주문·세그먼트·지출보고·이메일 캠페인까지 자연어로 조회.
타겟·이력을 근거로 방문 계획 초안을 제안. 담당자가 확인·수정 후 확정합니다.
일/주/월 단위로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자동 요약해 하루를 엽니다.
콜 기록을 음성으로 받아쓰기(STT) — 한국어 의약 용어까지 인식해 현장 입력 부담을 줄입니다.
데이터를 바꾸는 모든 작업은 실행 전 확인 단계 — AI 오작동을 방지합니다.
'강민준 선생님 프로필로 이동'처럼 말하면 바로 이동. 다음 행동(NBA)도 함께 제안.
공정경쟁규약 위반은 사후 감사가 아니라 입력하는 그 순간에 차단되어야 합니다. 직접 콜 메모를 입력해 3-layer 엔진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해보세요.
식음료 · 방문 빈도 · 샘플 한도 등 수치 정책을 위반 시점에 즉시 차단합니다.
자유 텍스트의 처방 유도성 표현을 AI 가 식별하고, 안전한 대안 문구를 제시합니다.
자연어 질문에 회사 내부 규정과 약사법을 함께 학습한 AI 가 정확한 출처와 답변을 돌려줍니다.
개인정보 동의·지출보고·수신거부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고객사마다 데이터를 물리적으로 분리해 자사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보유합니다.
무거운 글로벌 엔터프라이즈도, 시대를 따라오지 못한 사내 설치형도 아닌 — 한국 제약사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만큼만, 정확히.
| J Tech International |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CRM | 국내 영업관리·CRM | |
|---|---|---|---|
| 도입 비용 | 초기 구축비도 다른 벤더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 — 사용자당 월 구독 + AI 별도 과금으로 총소유비용(TCO)을 낮게. | 높은 초기 구축비 · 다년 계약 · 모듈별 별도 라이선스 | 구축형 위주로 초기 도입 비용이 높은 편 · 커스텀·확장 시 별도 비용 |
| 도입 기간 | 다음 주에 데모, 다음 달에 실 사용. SI 없이 운영 시작. | 6 ~ 12 개월 SI 프로젝트와 별도 컨설팅 비용 | 구축형 위주 · 확장·업그레이드가 프로젝트로 장기화 |
| 한국 규제 대응 | 공정경쟁규약과 약사법 지출보고가 기본 기능으로 사전 내장. | 글로벌 모델 기반 — 공정경쟁규약·약사법은 별도 커스터마이징 | 국내 규제엔 친화적이나, 글로벌 표준 기능은 못 따라가는 경우가 많음 |
| AI 통합 | 디테일링 · 컴플라이언스 · 규정 검색에 AI 가 기본 탑재. | AI 모듈을 별도 SKU 로 추가 구매 · 별도 학습 데이터 필요 | 제한적 · 있어도 부가 기능 수준 |
| 데이터 소유 | 고객사 자사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보유 — 공급사 인프라 종속 최소화. | 공급사 인프라에 데이터 종속 | 구축형은 자체 보유하나 클라우드 운영·보안 부담 |
| 확장 · 커스터마이즈 | 코어 변경 없이 전용 입력 항목·워크플로를 주입(슬롯/플러그인). | 컨설팅 기반 커스터마이징 · 정기 패치와 충돌 | 영업관리 중심 · MLR·콘텐츠 등 커버리지 한계 |
정직한 위치 — 글로벌 솔루션의 풍부한 생태계(외부 데이터 네트워크, 성숙한 오프라인 모바일)는 아직 따라가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타겟은 빠른 규제 대응과 합리적 비용이 중요한 한국 제약사입니다.
제약 영업 현장과 글로벌 CRM을 20년간 다뤄온 팀이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밀착 지원이 가능한 규모로 함께하는 제약사를 신중히 늘려가며, 파트너의 현장 요구를 제품에 바로 반영합니다.
파트너의 현장 요구가 로드맵 우선순위가 됩니다. 필요한 워크플로를 직접 반영해 드립니다.
콜센터가 아니라, 20년 경험의 창업자가 도입·데이터 이전·교육까지 직접 챙깁니다.
상시 패치와 정기 릴리스를 추가 비용 없이 반영합니다. 도입 후에도 제품 가치가 계속 커집니다.
글로벌 CRM은 한국 제약사에 너무 무겁고 비쌌습니다. 규제 대응과 합리적 비용, 두 가지를 처음부터 함께 풀고 싶었습니다.
긴 컨설팅 단계 없이 빠르게 가치를 확인하고, 합리적인 속도로 실제 운영까지 도달합니다.
회사명이 표기된 전용 데모 환경을 즉시 생성. 핵심 기능 전체를 라이브로 보여드립니다.
제품 · 의사 · 병원 마스터를 엑셀로 일괄 업로드. AI 가 데이터 정리를 보조합니다.
역할별 맞춤 교육과 시범 운영을 거쳐 전사 확산. 사내 IT 부담 없이 클라우드로 운영합니다.
Standard·Advanced 두 플랜(사용자당 월)에, 필요하면 AI 토큰(조직 단위 정액)을 애드온으로 얹는 구조. 글로벌 솔루션 대비 합리적인 총소유비용(TCO)에 다년 계약도 없습니다. 어떤 구성이 맞을지는 30분 상담으로 함께 판단해 드립니다.
콜 리포팅·그룹콜 · HCP/HCO 관리 · 플래너·사이클 콜플랜 · 주문·매장점검 · 동의·수신거부 · 채팅·의사포털 · CLM·Approved Email · 서베이 · S&T · 행사·코칭 · 기본 대시보드/리포트.
문의하기 →Standard 전체에 지출보고(보건복지부 양식)와 MLR 심의·승인 워크플로(9단계 생애주기·4역할 병행 검토)까지. 규제 대응과 콘텐츠 심의가 필요한 제약사의 표준 구성.
문의하기 →플랜(Standard·Advanced) 위에 얹는 별도 비용입니다. 사용자 수와 무관하게 월 토큰 예산을 전 사용자가 공유 — 챗·추천·브리핑·분석·음성 전 기능 개방, 사용량 투명 계량, 정액이라 비용 상한 고정.
실제 데이터 없이도 핵심 기능 전체를 라이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명과 연락처만 알려주시면, 30분 데모 일정을 잡아드립니다.